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따뜻한 영화. 정말 잘 봤습니다
1995년도 작품이라는게 놀랍다
기분이 좋으면서도 가슴이 아려오는 영화였습니다. 앞으로도 이러한 영화들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..